NOBODIES 공략 (노바디스) 작전 7 개인적인 수집 공략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번 포스팅에서 이어지는 노바디스 시리즈의 작전 7 개인적인 수집 공략입니다. 시리즈가 계속 될 수록 점점 도구의 활용과 세부적인 요소들의 결합요소들을 사용해야 함에 있어서 번거럽고 복잡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1~6보다는 뒤의 숫자인 만큼 당연한 이야기지만 제일 복잡하고 어려웠던 작전이었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NOBODIES 공략 (노바디스) 작전 7 개인적인 수집 공략 시작하겠습니다. 1080번 요원, 합성 바이러스는 […]

Read More

NOBODIES 공략 (노바디스) 작전 6 차디찬 분노 공략

안녕하세요, 오늘은 얼마 남지 않은 노바디스의 공략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제 노바디스 공략도 벌써 6번째에 들어섰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의 수요가 있어서 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한번 깔끔하게 공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080번 요원, 예상대로였네. 놈들이 우리 계획을 알아챘다네. Q-100이 우리의 대응 작전을 방해하기 위해, 최근에 요한 토레손이라는 스웨덴의 유명한 암살자를 고용했다는군. 물론 유명한 암살자라고 해봤자 정체불명의 암살자보다는 훨씬 […]

Read More

NOBODIES 공략 (노바디스) 작전 5 볼트 무더기 공략

안녕하세요, 오늘은 노바디스 작전 5 : 볼트 무더기의 공략법에 대해서 글을 써볼 예정인데요, 5번째 노바디스의 공략인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제 공략을 봐주셔서 놀랐답니다. 작전이 진행됨에 따라서 전체적인 맥락도 점점 잡히고 있는데요, 오늘도 한번 깔끔하게 공략해볼까요? 1080번 요원, Q-100의 책임 선전자인 소피아 바스케즈는 지금꺼지 몇 달 동안 미국 내에서 도망 다녔다네. 하지만 솔트레이크 시티의 공중전화를 도청해 […]

Read More

NOBODIES 공략 (노바디스) 작전 4 나무 울타리 공략

반갑습니다! 오늘은 노바디스 작전 4 : 나무 울타리의 공략법에 대해서 글을 써보겠습니다. 노바디스의 작전은 이번 글로 벌써 4번째 작전이네요! 난이도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서 흥미가 붙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공략 시작해볼까요? 1080요원, 지난주에 우리의 적외선 위성들 중 하나에 몬트리올 위를 지나가는 이상하리만큼 거대한 열 신호가 잡혔다네. 물론 수색을 통해 Q-100의 책임 기술자인 펠릭스 베르게론이 교외의 […]

Read More

NOBODIES 공략 (노바디스) 작전 3 때늦은 체크아웃 공략

이번에 쉽게 파헤쳐 볼 것은 NOBODIES 공략 (노바디스) 작전 3 때늦은 체크아웃 공략에 대한 글입니다. 1080번 요원, 어젯밤 Q-100의 병참학 전문가 곤잘로 로드리게스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세니카 호텔에 알려진 가명으로 체크인했네. 그가 결국엔 실수를 저지른 거지. 우리 작전 요원이 그를 그의 방에서 제압하느라 서두르다 보니, 평소보다 더한 난장판이 펼쳐졌을 걸세. 지금쯤이면 관리인이 언제든 순찰을 돌기 시작할 걸세. […]

Read More

NOBODIES 공략 (노바디스) 작전 2 답변 공략

저번 공략에 이은 NOBODIES 공략 (노바디스) 작전 2 답변 공략입니다. Q-100의 책임 화학자를 처리했고 보안 요원에게 들키지 않게 시신을 처리해 주면 됩니다. 시작과 동시에 일단 이번 작전에서는 시체를 처음부터 클릭하시면 안 됩니다!! 나머지 표시된 2개의 지점을 클릭하셔서 피펫과 연구실 가운을 얻어주시면 됩니다, 그 후에, 중앙에 보이는 선반을 클릭해 주세요.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플로우린화아세트산나트륨, 통칭 1080 신진대사성 […]

Read More

NOBODIES 공략 (노바디스) 작전 1 신속한 건조 공략

이번 글에서는 현재 구글 인기 게임으로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는 NOBODIES(노바디스) 시체 처리반의 공략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자 게임 메인화면부터 시작해볼게요 우리의 요원 코드는 1080번 요원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투입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요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뭐 일 똑바로 안 하면 우리가 시체가 될 거라는 내용이네요. 자 이제 전임자의 시체를 숨겨 전임자의 죽음을 […]

Read More